"예수님을

필레오합니다"

(예수님 담당, 윤예영 자매)

 가장 아름다운 무덤 

(배경 담당, 이동신 자매)

​"부활의 주님을

보겠느냐?"

(마리아 담당, 김주애 자매)

​창조의

하나님으로부터

(배경 담당, 김해지나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