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부활 주간을 맞이하여 레위지파는

주님의교회(성남시 운중동)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예물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의교회 성전의 한 쪽 벽을 아름답게

채워 줄 벽화이지요.

벽화의 이름은

'Empty Tomb'

예수님의 시신이 사라진 것을

슬퍼하며 무덤을 찾아간 마리아가

부활하시고 무덤 밖으로 걸어나오신

예수님을 영접하는 장면을 담게 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요 20: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