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불타는 건물 같다.

불타는 건물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순간부터 절대 느긋할 수 없다.

당연히 건물 밖으로 뛰쳐나간다.

하지만

죄에 관대하고 조금씩 죄와 어울리기 시작하면

자신을 합리화하기 시작한다.

"나는 불타는 건물의 입구에 있어.

그러니까 건물이 무너지기 전에

언제라도 재빨리

빠져나갈 수 있을 거야."


  • Facebook - Black Circle
  • Instagram - Black Circle
  • email 16-0506-1

레위지파 미니스트리 인터내셔널

대표자 : 박성희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운중로 176 (1018-3) 트윈프라자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흥배 | 전화 : 010.9584.7575 | 팩스 : 031.8016.0511 |

사업자등록번호 안내 : 220-07-23533 | 통신판매업 신고 번호 : 제 2011-경기성남-1452호

사역 문의 : levitesawake@naver.com | 저작권 문의 : levitesw@gmail.com

고객센터 : levites.web@gmail.com
Copyright Levites © 2015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