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예수님을 만나는

카이로스의 순간에,

그분의 부르심에 즉각 따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시간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서 자신의 부르심을 놓치고 만다. 부르심을 놓치는 것은 기차를 놓치는 것과 같다. 물론 놓친 기차 뒤에는 다음 기차가 온다. 그 기차가 당신의 당신의 원래 목적지 가까이 가거나 목적지까지 가기도 하겠지만 첫 번째 기차를 따라 잡지는 못한다. 당신이 앞서 기차를 놓쳤기 때문이다. 당신이 그 기차를 예정대로 탔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알 수 없는 일이다. 당신은 현재를 살면서 미래를 준비할 뿐이다.

당신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부르심이

하나님께 있음을 진정으로 믿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