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영적인 눈이

열려 있지 않으면,

하나님나라의 보화는

영영 감춰지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나라를 보는 눈으로 하나님나라의 측량할 수 없는 가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 보화가 그것을 얻기 위해 치르는 값보다 월등한 가치가 있음을 금방 깨닫게 된다.

값을 매길 수 없는

하나님나라의 보화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