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직 멀리 있는데도

아버지는 달려가 아들을 뜨겁게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

아버지의 품에 안기는 순간,

탕자의 삶은 바뀌었다.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진정한 신분을 회복한다.

우리는 오직

아버지 품 안에서만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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